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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희 새마을지도자 광혜원면협의회장이 신임 광혜원산업단지 관리소장으로 임명됐다.
광혜원산단에 따르면, 지난 11월 12일 실시된 광혜원산단 관리소장 면접 결과 유상희 씨가 최고득점자로 결정돼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관리소장 직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유상희 신임소장은 지난 13일 광혜원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았으며, 7명의 지역인사가 경합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 신임소장은 토친회장, 광혜원JC회장, 광혜원자율방범대장, 광혜원의용소방대장, 만승초·광혜원중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지역봉사를 해와 지역주민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유 신임소장은 부족한 자신을 선택해 준 관계자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시하고 광혜원산단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앞장서 일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