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주요]=생거진천형 행복주택 ‘진천다움’, 임대 모집 순항 중전입 근로자 정착지원 예정, 산단근로자에 인기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0  08:5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진천군의 첫 행복주택인 ‘진천다움’의 임대 접수가 지난 12월16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입주자 모집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진천읍 성석리 일원에 예산 404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3개동, 450세대 규모로 건립 중인 행복주택 ‘진천다움’은 분양 공고 전부터 문의 전화가 쇄도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그 결과, 모집 개시 2일 만에 50%가 넘는 인원을 모집했으며 업무 활동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많은 직장인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이 지나면 임대물량 대부분이 소진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행복주택 진천다움은 송두, 산수, 신척 등과 같은 산업단지와 매우 가까울 뿐만 아니라 백곡천 조망권과 생거진천전통시장이 어우러진 최적의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산단근로자를 비롯한 젊은 층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공용세탁실, 어린이집, 공동육아나눔터가 내부시설로 구성되고 전입 근로자들을 위한 정착지원금도 지원될 예정이어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현재 모집 중인 행복주택을 시작으로 이월면, 문백면, 광혜원면 일원에 1,200여세대의 행복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육아지원센터, 문화예술회관, 진천종합스포츠타운 등 획기적인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진천은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지역 내 유입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기섭 군수는 “군의 계획적인 주택 보급 정책의 첫 결과물인 ‘진천다움’이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고 있어 기쁘다”며 “진천에 정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따듯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주택보급 정책을 힘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다움’은 군에서 정한 행복주택 정책 브랜드 네임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진천과 같은 눈부신 성장을 꿈꾸는 청년, 근로자, 대학생, 신혼부부와 같이 젊은 층을 위한 주거공간을 의미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