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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11월22일 진천의 관광명소인 농다리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제한 등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12.17.부터)을 앞두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기부행위 상시제한 안내와 정치후원금 기부 안내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선관위는 각종 계기를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정치인의 기부행위 등 위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국번 없이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