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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농협(조합장 박기현)과 충북농협(본부장 김태종)은 지난 11월20일 하나로마트 광장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들여 버무린 김장김치 80박스(800kg)는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박기현 조합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김치 나눔 봉사에 함께 해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복지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