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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양근식 회장)는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우석대학교 지승동홀에서 ‘제3회 진천군 기업인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박양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진천군 기업체 대표 등 약 2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우수기업과 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시상식, 장학금수여, 중소기업탐방 프로그램 공모전 우수작시상, 기념사, 축사로 진행된다.
특히, 2부에서는 노사공감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노사가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양근식 회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우리지역 경제활성화와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기여한 우리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한 기업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노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선진화된 노사문화 구축의 기틀을 다지고자 개최하는 행사인만큼 많은 기업인들이 함께 했으면 한다”고 행사 의의를 밝혔다.
한편, 진천상공회의소는 2004년 설립이후 현재까지 진천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공인의 권익보호와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