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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에 액화천연가스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가 11월20일 개최된 `2019 정보보호산업인의 밤'행사에서 `제18회 K-ICT 정보보호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시상식에서 기업의 정보보호 인식제고 및 자율적인 정보보호 실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수립한`중장기 정보보안 마스터플랜'에 맞춰 대내외 환경변화를 반영한 정보보안 과제를 지속 이행하면서 매년 정보보안 실천다짐 및 경진대회, 정보보안UCC 공모, 체험형 교차근무 등 정보보호 인식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펼쳤다.
특히 2018년부터 중소 협력기업에 대한 정보보안 기술을 지원하면서 상주 협력사의 OA 환경을 가상화 환경으로 구축하는 등 협력사의 정보보안 수준도 동서발전과 동일하게 향상하고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적 전력설비운영을 위한 정보보안 수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