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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김덕태 팀장(52·사진)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는 11월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48회 4-H 중앙경진대회'에서 농업인 지도자를 육성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난 1997년부터 현재까지 4-H회원과 농촌지도자 육성에 매진한 그는 농가의 고소득 작목도 개발해 보급하는 등 농업 발전에 중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그는 유기농업기사, 산업안전관리기사 2급 등 자격증 5종도 보유하고 있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를 적극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