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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진천시니어클럽(관장 이은주)이 9월25일‘청춘카페 혁신도시도서관점’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카페 오픈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남기민 사)충청노인복지개발회장, 박양규 진천군의회의장, 이은주 진천시니어클럽관장, 진천군의회의원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군 상신초등학교 행복나눔 오케스트라팀의 식전 공연으로 식이 시작됐다.
청춘카페 혁신도시도서관점은 충청북도에서 주최한 2018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성과평가에서 진천군이 충북도내 11개 시군 중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지급 받은 상사업비 5천만원으로 개설이 추진됐으며 혁신도시도서관의 협조를 얻어 장소를 마련했다.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은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해 자격증까지 취득한 전문 바리스타들로 커피류, 국산차, 스무디, 생과일주스 등 다양한 음료를 만들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청춘카페 혁신도시도서관점(87.06㎡)을 운영할 진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2018년 시장형사업 운영부분 1등급을 3번이나 차지하는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중 으뜸을 자랑하고 있다.
이은주 진천시니어클럽 관장은“지역 어르신들께 제2의 청춘을 선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송 군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는 행복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우리 시니어클럽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