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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삼보초 씨름부가 지난 21~22일 서울 강남 COEX의 K-POP 광장에서 열리는 '2019 씨름 페스티벌'에서 유소년클럽 우승을 차지했다.
삼보초는 9월23일 이 학교 씨름부 10명(최호진(2), 황정언(2), 손형우(5), 김영웅(5), 최노연(5), 이현성(5), 장예준(5), 이루민(5), 최강민(5), 김민호(6))의 선수가 참여해 유소년클럽 단체전에서 전국 우승을 했다고 밝혔다.
씨름페스티벌은 유소년 씨름클럽을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에게 여가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문화 예술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홍보와 저변확대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된 씨름축제장으로 유소년 클럽 선수와 초등학교 전문체육 선수의 단체전 예선과 4강전, 개인전 예선부터 결승전, 단체전 준결승과 결승전으로 치러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