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증평군
[주요]=증평 초중산단 바이오업종 유치 필요성 제기산림훼손은 규모축소 등으로 해결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9  09:0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초중산단에 바이오 업종을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초중산단추진위원회는 이날 오후 증평군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초중산단의 적극적인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추진위는 △증평 발전위해 산단을 조성해 상권을 살리고 일자리 창출 △인근 시군도 산단 조성중으로 증평도 차질을 빚어서는 안됨 △반대측이 주장하는 환경오염 문제는 바이오 업종을 유치해 극복 △안골뒷산 산책로 훼손 문제는 산단 규모 축소로 해결 △인근 아파트(일진뜨리에, 한라비발디)도 산단 조성 시 집 값 상승 등의 효과를 볼 것이라고 밝혔다.

초중산단추진위의 이같은 결정은 산단조성 반대측과 상반되는 의견으로 향후 논란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시민 A씨는 "반대측이 주장하는 의견을 군에서 최대한 수렴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결과를 도출해 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