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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광혜원농협(조합장 임장빈)은 9월18일 지난 8월17일 급작스런 돌풍과 폭우로 비닐하우스 및 축사 피해를 본 17개 농가에 재해복구 위로금으로 1천7백5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광혜원농협 임직원들은 3일에 걸쳐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 등 일손돕기도 함께 펼쳐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장빈 조합장은 “재해가 많이 없던 광혜원지역에도 기상이변이 자주 발생한다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등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인들도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