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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영은(진천1·산업경제위) 충북도의원은 9월2일 37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청주국제공항~충북혁신도시~안성~동탄을 연결하는 '중부권 광역철도노선'을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인 인천·경기와 수도권 배후지로써 급성장하고 있는 천안을 예로 들며 철도·전철 건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나 육로교통이 부족한 충북 현실을 꼬집으며 '중부권 광역철도노선' 건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중부권 광역철도노선이 조기 건설되면 수도권 기업투자 유치와 인구유입은 물론 청주국제공항과 혁신도시 조기 활성화에도 호재로 작용한다"며 "물류유통의 전진기지 역할수행과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철도노선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