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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는 지난 8월30일 괴산군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길림성 집안시의 사절단이 본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국 집안시 왕청남 인민정부 부시장 외 관계자 4명은 괴산군의 선진농업시설 시찰 및 관내 지역중심대학인 중원대의 대한민국 선진 글로벌 인재육성 교육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중원대 김두년 총장은 “우리 대학을 방문하신 집안시 사절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 집안시와 학술문화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과 집안시는 지난 2006년 10월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이번 중원대 방문을 계기로 지역과 대학이 화합하여 중국 집안시와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괴산선관위]=괴산군 선관위, 2019 괴산 고추축제장 공명선고 홍보캠페인(사진)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는 2019 괴산 고추축제를 맞아 8월 30일(금) 괴산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축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20만 여명이 방문하는 괴산 고추축제 행사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 등에게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및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관심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행사다.
이날 괴산군선관위는 축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기부행위 상시제한 리플릿과 홍보용 장갑 및 황사 마스크 등을 제공하며 기부행위 상시제한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또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기준에 대한 설문 조사를 통해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였다.
괴산군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이용해 공명선거 관련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깨끗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