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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하성래)는 8월 28일 진천군 백곡면 김모씨의 집을 찾아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였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지역 소외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전국 80개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지사장을 비롯한 지사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낡고 오래되어 물이 새는 보일러실 신축 및 외벽 페인트 작업 등을 실시했다.
하성래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함으로써 농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공기업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 하였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