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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9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에 따라 지난 8월3~4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개최한'별빛 독서문화 캠프'가 성황리에 끝났다.
아이코리아 증평지회와 함께 추진한 캠프에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 60명이 참여해 △부모교육 △아동 체험프로그램 △독서강연 △가족화합 공동체 프로그램 △샌드위치 만들기 등을 함께 즐겼다.
관계교육연구소 손경이 소장의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자녀 성교육 하는 방법'과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회장의 '행복독서와 자녀교육'특강도 펼쳐졌다.
군 관계자는 "군립도서관은 별빛 독서문화 캠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 향후 기회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