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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금구초등학교(교장 김혜용)는 7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1~6학년 희망학생 32명을 대상으로 2019. 대학생 재능봉사 국가장학생캠프사업을 운영했다.
한국장학재단의 지원으로 충북대 9명의 연합대학생이 팀을 이뤄 진행된 이번 캠프는 여러 예체능 프로그램들과 특별활동을 융합해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역량 및 공동체역량 등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텐실 그림 민속놀이, 비즈박테리오파지 만들기, 물총게임, 진로상담, 샌드위치 만들기, 팥빙수 만들기 등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양질의 캠프 운영으로 학부모와 학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 A씨는“맞벌이가정으로 여름방학 중 자녀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해 미안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 있는 방학캠프를 마련해준 학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구초등학교 김혜용 교장은“이번 대학생재능봉사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를 정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