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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7월29일 '2018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에서 행안부장관상을 받아 인센티브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밝혔다.
정부혁신평가는 전국 자치단체 243곳(광역 17, 기초 226)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참여·협력, 낡은 관행 혁신 등 11개 분야 지표를 평가해 선정한다.
군은 성과를 인정 받은 전국 지자체 22곳과 함께 기관표창, 인센티브, 포상금(100만 원)을 받았다.
농촌지역의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문제에 대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식 변화를 이끌어 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부혁신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가 가능한 대상을 꾸준히 발굴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