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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음성군지부(지부장 권혁산)는 6월21일 음성군에 영농폐비닐 수거사업비 5,000만원을 기탁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가꾸기운동의 하나로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부와 NH농협은행이 마련한 이 기탁금은 농촌들녘에 방치되어 경관을 해치는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데 쓰여진다.
권혁산지부장은“비닐은 농업의 백색혁명이라는 불릴만큼 영농과정에 꼭 필요한 농자재가 되었지만 쓰고 버려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며 “이번 폐비닐 수거사업 기탁금이 청정한 농촌마을을 가꾸는데 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