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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지난 4월18일 진천읍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진천숯불고기(대표 유혜빈,)에서 진천군 음식점 위생등급(우수) 지정업소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박양규 군의회의장, 안원희 외식업진천군지부장, 이재명 김기복 군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점 위생등급(우수) 지정을 축하했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017년 5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서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심도있게 평가한 후 우수한 업소에게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등급을 구분하여 지정을 하고 있다.
현재 진천군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이 지정된 업소는 진천숯불고기와 에머슨GC클럽하우스 2곳으로 지정업소에 대하여는 지정서 교부와 지정현판 게시, 위생용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가 면제되며 각종 책자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 받는다.
이곳은 충북도밥맛좋은집, 진천군쌀밥집, 향토음식경연대회수상, 최첨단 초음파 세척기와 친환경세제를 아용하고 있어 안심하고 먹을수 있다.
또한 매 순간 순간 정성을 다해 모든음식을 조리하고 주문과 동시에 숯불고기를 참숯에서 직접 굽고 텃밭에서 직접 농사를 지은 먹거리와 상추를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유혜빈 대표는 “오늘 군수님을 비롯해 많은분들이 저희 업소를 축하해 주기 위해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가족들은 항상 손님들의 건강은 물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더욱더 정성을 다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