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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삼수초등학교(교장 최명옥)는 3월 4일(월) 오전 10시부터 도담관(본교 강당)에서 신입생 146명과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입학식을 실시하였다.
입학식은 삼수열매소리오케스트라의 환영 연주를 시작으로 교장 선생님의 환영사, 재학생의 축하사, 삼수생활 안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최명옥 교장은 새내기 신입생들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염원하며 신입생 대표에게 입학 허가서를 전달했다.
올해 1학년이 된 조운서 어린이는 “진천삼수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너무 좋아요. 학교생활이 떨리지만 기대돼요.” 라며 입학의 기쁨을 표현했다.
입학식에 함께 참석한 학부모도 “체구보다 큰 책가방을 매고 있는 모습이 아직 아기 같아 걱정했는데, 학교에서 이렇게 따뜻하게 환영해주시니 걱정보다는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명옥 교장은 “146명의 소중한 새 식구들 덕분에 진천삼수초등학교에 웃음꽃이 더욱 만발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신입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최선을 다할 테니, 신입생 여러분들도 각자의 꿈과 끼를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라고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날 재학생과 교직원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1학년 신입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가득 가지고 입학식을 마쳤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