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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출신 김종호(사진) 前국회부의장 추모사업회 발기인 총회가 1월24일 괴산문화원 회의실에서 신동운 괴산군의회의장을 비롯 지백만·김영배·박연섭 前의장, 김해영 前부의장, 임회무 前도의원, 오용식 前도의원, 문재열 괴산군 노인회장, 장재영 문화원장, 엄대섭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 민족통일협회 괴산군 안승현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괴산군 출신인 김종호 前국회 부의장은 충청북도지사와 내무부장관, 6선 국회의원, 성균관이사장, 세계스카우트의원연맹 창설자 및 총재 등을 역임하면서 열정과 책임감으로 위민행정(爲民行政)·위민선정(爲民善政)으로 애향심과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발기인 총회는 1주기(3월 3일)를 맞아 그 업적을 추모하고 향후 뜻을 기리기 위해 (가칭)김종호 전 국회부의장 추모사업회 발기인 총회를 가진 것이다.
이날 발기인 총회에서는 추모사업회의 취지설명과 명칭확정, 사단법인 정관(안) 심의 및 운영방향, 임원선출 등을 했다.
한편 추모사업회 사무실은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 284(시외터미널 옆, 태산부동산 2층)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에 위치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