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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증대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그리고 계통기관 소통 및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고향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1월 1일자로 신임 농협 괴산군지부장으로 발령받은 장병일 지부장(53)이 첫 출근 소감을 이렇게 피력했다.
신임 장 지부장은 괴산읍 대덕리 출신으로 괴산고 및 청주대를 졸업하고 94년 농협 괴산군지부에서 농협생활을 처음 시작했다.
농협중앙본부의 회원지원부, 경영검사부, 경영구조개편부 등 주요부서에서 근무를 했으며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농협 내덕동지점장에 이어 2019년 고향인 괴산군지부장으로 부임했다.
장병일 지부장은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만족을 실천할 것"이며 "농정파트너로서 괴산군 및 관내 농축협과의 유대강화를 통해 관내 농산물 판매를 위한 다양한 판촉활동 추진과 농업인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