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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동인초가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사업 최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과학창의재단은 11월15일 SW선도학교 운영 중인 전국의 1천597개교를 대상으로 1차 서류 평가에서 160개교를 선정하고 지난 7일 2차 발표 평가를 통해 최우수학교 21개교를 선정했다.
동인초는 2016년부터 3년째 'SW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돼 SW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 학생 주도형 동아리 운영을 통해 SW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제공하고 많은 학생들이 SW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SW교사동아리, 학부모 연수를 실시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학부모와 교사에게 홍보하는 기회로 삼았다.
동인초 윤순희 교장은 "4차 산업 시대를 주도한 SW교육 선도학교로써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 다양한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해 SW교육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