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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의장 조천희)는 의정활동의 새로운 정책 자료 마련 및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우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제305회 임시회 회기 기간 중인 지난 11월8∼9일 양일간 전라남도 해남군과 여수시의 기관 및 시설을 방문·견학했다.
해남군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인구정책 분야 발전에 귀감을 얻고자 해남군 보건소 출산정책팀 및 귀농귀촌희망지원센터를 견학했다. 또한 여수시의회와 여수시 청년지원센터,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일자리정책과 청년지원·시장 활성화 등 경제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음성군에 접목 가능성을 논의했다.
음성군의회 의원들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효율적인 의회운영 방안을 비롯 타 지역의 우수시설 및 주요 시책과 특성화 사업을 시찰해 의정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폭넓은 의정활동으로 음성군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