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한우협회 진천군지회부(회장 황달주, 이하 진천군한우협회)에서 지난 11월1일 진천축협 하나로마트 앞 광장에서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 무료시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무료시식회에서는 황달주 진천군한우협회 회장, 최병은 진천축협 조합장, 박승길 진천축산발전연합회 회장 및 한우협회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관내에서 생산된 35개월령 이하 미경산우(송아지를 분만하지 않은 한우)를 숙성해 고급화시킨 고급육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황달주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우의 우수성 홍보 및 한우고기 소비촉진으로 한우농가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진천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최병은 진천축협 조합장은 “한우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부드럽고 풍미가 좋은 한우암소 고급육으로 사육농가에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우시식회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전국한우협회를 통해 평소 한우를 아껴주신 국민,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보답으로 매년 11월 1일을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