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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김규전)는 11월1일 음성군 원남면 조촌리에서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행복충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깨끗한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진입로 및 하천변에 꽃길을 조성했고, 마을내 폐비닐 및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행사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우리 지사만의 활동이 아닌 한국전력 음성지사와 협업해 독거노인가구, 가로등, 마을회관의 전기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해 실시, 마을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규전 지사장은 "행복충전활동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경관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한국전력과 실시한 전기안전 점검 등 유관기관과 병행해 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