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6일 오전 7시 6분께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의 한 도로에서 진천경찰서 소속 순찰차와 25t 트레일러가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순찰차가 중앙선을 넘어서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var
이 사고로 순찰차 운전자 A(37) 경사와 동승자 B(22) 순경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일러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야간 근무 말번 순찰 중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차량 내 블랙박스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