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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 진천캠퍼스의 유레카 특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석대는 1999년부터 매주 목요일 교양 필수 과목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저명 인사를 초청해 명사들의 삶과 인생을 통해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유레카 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유레카 초청 강의는 우석대가 제시하는 ‘성찰하는 스마트 우석인’ 양성을 위해 강사 선정부터 주제까지 학생들의 다각적이고 폭넓은 안목을 키워주기 위해 형식과 규칙에 얽매이지 않아 강한 울림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진천캠퍼스는 그동안 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초청해 안민석 국회의원, 문영미 이한열기념관 학예연구실장 유레카 특강을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또 오는 10월4일에는 영화 ‘공작’의 주인공인 흑금성 사건의 실존 인물인 박채서씨, 10월11일에는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 10월18일에는 이목희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10월25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해 특강을 열 예정이다.
한편 우석대는 지난 9월7일 한국 최초 여성 외교부 장관인 강경화 장관을 초청해 ‘지방 분권과 한국 외교 그리고 청년의 역할’이란 주제로 첫 지방대학 강연을 유치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