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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환)은 10월 1일(월)에 2018년 3분기 BEST-친절직원에 행정지원과 김수경 주무관, 진천여자중학교 차이경 교무실무사, 행복교육지원센터 길큰샘 특수교사를 선정·시상하였다.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행정지원과 김수경 주무관은 교육재정운영계획 및 관리와 교육비특별계 예산 운영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면서 교육재정효율화 추진을 위하여 지자체와의 유기적 네트워크 형성 등에 적극 노력하고 소통·협력하는 자세로 직원 화합을 위해 노력했으며
진천여자중학교 차이경 교무실무사는 학교 방문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응대와 적극적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 실천으로 민원인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학교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행복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 길큰샘은 특수교육대상자 순회교육 지원 및 진단평가 업무를 하면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신청하는 학부모들에게 신청절차나 용어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며 배려와 섬김의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해 2018년 3분기 진천 BEST-친절직원에 선정되었다.
김용환 교육장은 “친절은 공무원의 기본 덕목이며 앞으로도 BEST친절직원 선정을 통해 공직자 친절자세 확립으로 군민이 행복한 진천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