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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가 지난 9월21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문했다.
홍 군수는 이날 진천군 문백면 진천효담요양병원에 머물고 있는 독립유공자 이찬의 선생의 후손인 이강선(76세)씨를 찾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조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홍 군수는 이 자리에서“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이 계셔서 우리가 지금의 번영을 누리고 살고 있다”며“보훈가족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한편, 군은 보훈가족 25명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를 전했다.
또 군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참사랑회’도 보훈 섬김이 활동을 실시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및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