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은 증평부군수가 7월2일 공식 취임했다.
1982년 충북도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 부군수는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창조전략담당관, 국제통상과장, 총무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이 부군수는 취임사를 대신한 인사말에서 “청렴도, 합계출산율, 행복지수, 안전지수 등 모든 분야에서 1위(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증평군 부군수로 취임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며 “동료 직원 여러분과 힘을 합쳐 증평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무원 모두 일치단결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증평의 위상과 입지가 더 비약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며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