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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변은 없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가 6월25일~26일 2일간 충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8년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로써 2년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진천소방서 화재진압분야팀은 지휘조사팀장 소방경 김홍래 외 5명(이장순, 김기영, 이재광, 유형석, 송민규)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두달여간 밤낮을 가리지않고 훈련에 매진하였다.
지난 해 우승의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올해도 다른 소방서보다 높은 수준의 경연을 보여주었다. 또한, 훈련하는 직원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소방서 전 직원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승을 차지한 진천소방서 화재진압분야 선수들에게는 도지사상장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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