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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차영 괴산군수후보는 5월19일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 이시종 도지사예비후보, 민주당 괴산 지역 도·군의원 후보,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괴산읍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이차영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차영 후보는 “오늘 개소식으로 본격적인 선거가 출발했다. 더욱 전투적이고, 신중하게 당선을 위한 행보에 나서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괴산을 미래의 희망인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처음 고향에 내려와 마을을 다닐 때 알아봐 주는 사람이 없어 좌절감도 느꼈다”라며 “멈추지 않고, 군에 속해 있는 282개 마을을 돌면서 일일이 사람들에게 인사 하니 이제는 절반 정도가 나를 알아봐 주는 것에 가능성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괴산의 문제를 직시하고, 미래를 위해 건설해 나갈 그런 군수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 바람의 부응해 지역을 희망으로 바꿔 나가기 위한 추춧돌을 만들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이시종 예비후보는 “군수 출마한다고 했을 때 걱정과 설렘이 동반했는데, 전 괴산군수의 업적을 이어받게 될 사람은 이차영 예비 후보뿐”이라며 “8년간 충북도지사를 하면서 가장 신뢰 가는 인재이며, 정직하고 정의로운 이 후보가 괴산군수의 적임자”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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