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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연종석 증평군 충북도의원 예비후보가 5월15일 증평군청앞에 마련한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연봉식 도의원예비후보는 "명예가 아닌 진실 된 일꾼이 돼 작지만 강한 증평 더불어 잘사는 증평을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 예비후보는 "군민 상호간 소통과 배려로 모두가 살고 싶은 증평이 되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 귀울여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내는데 앞장서겠다"며 "재선의 군의원 경험을 살려 항상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에 이익이 되는 일에 발 벗고 나서겠다"며 "겸손한 이웃 청년 도의원으로 기억되겠다는 초심의 자세로 항상 주민 곁에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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