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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음성군의원 가선거구(음성.소이.원남.맹동) 성의모 예비후보가 5월12일 음성읍 읍내리에서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성 예비후보는 “저를 정치의 길로 이끈 한동완 전 의원을 멘토로 삼아 불의와 타협하지 않겠다”며 “음성군민의 권리를 회복하고, 심화된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소신있게 열정적으로 일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말했다.
특히 이해성.허재영 군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해 결속의지를 밝힌 성 예비후보는 “음성을 위해 침묵하는 비겁자가 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현 음성군의 현안인 광메탈과 용산산단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10대 공약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다음은 성 예비후보의 10대 공약이다.
∆음성 용산산단을 친환경.기업형 공단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효과를 만들겠다.
∆원남산단 광메탈을 반드시 해결하고, 관계자들을 일벌백계하겠다.
∆음성군의 꽃동네 지원금 150억 원을 100% 삭감하겠다.
∆100조원 이상 금이 들어있는 구 대륙광산을 군민광산으로 추진하겠다.
∆음성.원남.소이 지역 농업 생산성을 연간 2000억 목표를 추진하겠다.
∆소이.원남.덕생 지역을 산야초특구로 육성하겠다.
∆음성.원남.소이를 귀농귀촌 촉진지구로 육성할 것이다.
∆음성 동음리 승주골 계곡을 군민공원으로 추진하겠다.
∆맹동 수박농가 지하수 고갈 해소를 위해 꽃동네 광역상수도 사용하게 하겠다.
∆농촌지역 경로당에 찜질방을 설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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