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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윤인섭(52) 음성군의원 '가'선거구(음성·소이·원남·맹동)예비후보는 5월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음성군 관내 저수지를 잇는 관광벨트 구상"를 제한한후 "자전거코스부터, 오토캠핑장, 수상레져시설, 대형숙박시설, 놀이시설, 올레·둘레길 등을 적절히 배치하는 방안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예비후보는 ▲맹동지는 수상레져시설 ▲원남지에는 오토캠핑장 ▲용산지에는 안면도 꽃축제 같은 볼거리 ▲하당지에는 둘레길과 하이킹코스 ▲충도지에는 산나물체험마을을 운영하는 등의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예비후보는 "도시계획을 하듯 큰 그림을 그려놓고 저수지를 잇는 관광벨트 구상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음성, 소이, 원남, 맹동지역은 산업단지보다 관광명소 위주의 개발이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음성군을 대표할 관광명소, 외지인에게 추천할 관광명소가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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