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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의장 윤창규)가 5월1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991년 4월 15일 개원이후 제7대 의회에 이르기까지 음성군의회는 집행부와의 견제와 균형, 서로 조화로운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11만 음성군민의 대변인의 역할을 했다.
그 결과 개원 이후 1,173개의 조례안을 상정 처리했으며 28개의 결의안, 78개의 건의안을 발의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도 사회적 약자에게 경제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도시가스 조기 공급확대를 위한 음성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안을 김윤희 의원이 대표 발의 하는 등 6개의 상정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임시회 후에는 5층 소대회의실에서 군의회 300회 임시회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군민에게 더욱 다가서는 의회가 될 것을 결의했다.
윤창규 의장은 “그동안 음성군의회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군민의 권익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방분권의 시대를 맞이하여 군민의 뜻을 받드는 지방의회의 참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 이후 제7대 의회에 이르기까지 1,173개의 조례안을 상정 처리했으며 28개의 결의안, 78개의 건의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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