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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음성군수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 이필용 예비후보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당초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월9일 두 예비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수 경선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기동 예비후보가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도당 공관위는 이필용 예비후보를 단수공천 했다.
이로써 음성군수 선거는 지난 5월8일 더불어민주당 음성군수 후보로 확정된 조병옥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필용 예비후보의 양자대결로 치러진다.
한편, 도의원의 경우 음성군 도의원 1선거구(음성·소이·원남·맹동)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상정 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 장용식 예비후보, 무소속의 한동완 예비후보
도의원 2선거구(금왕·생극·감곡·대소·삼성)는 더불어민주당의 김기창 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의 한동희 예비후보, 무소속의 이명섭 예비후보가 출마하게 된다.
또한, 군의원 선거는 가선거구(음성·소이·원남·맹동)는 더불어민주당 서효석·서형석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박흥식·안해성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성의모·이해성 예비후보, 무소속 김영옥·정일헌·윤인섭·이해성·최병태 예비후보
나선거구(금왕·생극·감곡)는 더불어민주당 조천희·김영섭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남궁유·유창원 예비후보
다선거구(대소·삼성)는 더불어민주당 허재영·최용락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김영호 예비후보, 정의당 오영훈 예비후보, 무소속의 황범찬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을 받고 경쟁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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