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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음성1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한동완 도의원 예비후보가 5월4일 오후 2시 음성읍에서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수광,이건용 전 군수와 윤창규 군의회 의장, 각 예비후보, 한 예비후보의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한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한동안 도의원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의원으로써 우리지역의 문제를 보다 큰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음성군 발전과 자치행정 질서의 확립을 위해 도의원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무소속 군의원으로 활동하며 소신에 따라 의정활동을 해 왔다”며 “의정활동 중 혼자의 힘만으로는 벅찰 때 마다 음성군이 나의 당이고, 10만 군민이 당원이라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오직 음성군의 발전과 음성군민을 바라보며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의회 5분 자유발언은 ‘의회의 꽃’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충북 시군구 의원 중 5분 자유발언을 가장 많이 한 의원이 음성군의회 한동완 의원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또한 군정질문도 67건으로 가장 많이 한 의원이 여러분들이 선택한 한동완”이라고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의정활동 중 ‘2016년도 저소득층 보험료지원사업’ 중단으로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할 위기에 있는 분들을 위해 보험료 지원을 계속하도록 집행부를 설득한 것”이 가장 보람있는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도의원에 당선되면 충북도내 총생산량 2위라는 규모에 맞는 도비지원 예산을 확보하고 음성군을 이끌어갈 군수와 자주 만나서 지역발전을 협의해 나가겠다”며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소신껏 의정활동을 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한 예비후보는 선거구 내 지역별로 ∆용산산업단지 조기 착공 ∆음성·소이·원남 광역 노인복지관 및 광역도시체육공원 건립·조기추진 ∆치매노인 전문요양센터 건립 ∆소이산업단지추진 ∆원남~혁신도시 간 지방도 확포장 ∆축산 ICT융복합사업 충북도비지원사업비 확보 ∆혁신도시 실내체육관 및 수영장 본래 자리 건립 ∆유아·초등 교육환경 개선 ∆자율형공립고 유치 등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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