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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5월6일 진천, 음성, 제천 충북도의원 선거구 6곳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진천1 선거구에서 임영은 후보가 44.19%의 득표율로 43.60%를 얻은 김상봉 후보를 0.59% 포인트 차로 눌렀다. 박철호 후보의 득표율은 13.43%에 그쳤다.
진천2 선거구에서는 이수완 후보가 69.6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30.32%에 그친 염정환 후보를 제쳤다.
음성1 선거구는 이상정 후보가 70.37%를 얻어 32.59%에 득표한 최만수 후보를 가볍게 눌었으며 음성2 선거구에서는 62.77%를 득표한 김기창 후보가 42.94%를 얻은 이대웅 후보를 누르고 공천장을 획득했다.
제천1 선거구 경선에서는 65.87%를 얻은 박성원 후보가 50.15%의 양순경 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제천2 선거구는 전원표 후보가 42.07% 득표율로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제천2 선거구의 조덕희 후보와 박한규 후보는 각각 33.79%와 24.14%를 득표했다.
제천, 음성, 진천 지역 충북도의원 선거구 6곳 경선은 지난 5월4~5일 각 선거구 권리당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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