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괴산 임회무 도의원은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에 음성군수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괴산군수 선거전에 돌입했다.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임회무 예비후보는 “괴산군에 1명뿐인 도의원으로서 도청과 중앙관련 민원처리가 완료되지 않았고 도의원으로서 본분에 충실하고자 했다”며, “괴산군 발전만 생각하고 도의원직을 던지고 예비후보를 등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임 에비후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52%라는 지지에 힘입어 당선된데 이어 도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직에 당선돼 △무상급식 실시 토대 마련 △도의회 독립청사 건립 △문장대온천개발저지특별위원장으로서 현장과 중앙부처 방문, 궐기대회를 주도적으로 개최해 현재 대구지방환경청에서 개발저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괴산군수 출마회견과 공약발표에서 ‘더 잘사는 괴산·더 행복한 군민’을 위해 그의 생활철학인 ‘역지사지’입장에서 군민을 생각하고 늘 ‘청렴과 진심·의리와 열정’으로 군민과 함께 괴산군을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괴산군은 지방자치 부활 후 군수들의 수난의 시기였기에 군수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들이 안정적·적극적으로 대민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거사무소는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257(서부병원옆 삼정디지털프라자)애 마련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