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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재옥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5월1일 경제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경제분야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전시성 이벤트성 예산을 줄이고 군민들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예산을 투입해 부채 없는 증평, 내실있고 탄탄한 돈 버는 부자 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증평인삼판매장과 인삼휴게소, 좌구산휴양랜드를 ‘중국관광객 3시간 붙잡기 프로젝트’와 농특산물판매장 운영 등을 통해 돈 버는 시설로 바꾸겠다고 제안했다.
또 청년과 주부들에게 맞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10차 산업을 추진해 생명산업도시 증평군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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