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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종필 진천군수 예비후보(54·사진)는 “기존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민속예술과 맞물려 전통을 창조적으로 결합시킨 대한민국 대표 민속예술축제로 키워 전국에 농다리를 알리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필 예비후보는 4월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적으로 천년유산 돌다리는 많으나 신비로운 다리모양의 희귀성으로 인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해 볼만하다”며 “문화재청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먼저 2박 3일간 열리는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7박8일 정도로 기간을 늘리고 진천의 고유문화와 전국의 민속예술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여는 한편 차세대 K-danse 페스티벌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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