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진천군
[주요]=김종필 진천군수 예비후보, 한국체대 캠퍼스 유치로 스포츠시티 조성대표선수들의 이동수업, 캠퍼스 외부유치로 다양함과 편의성 보장해야, 전문직 체육공무원, 체육지도자, 일반인까지 함께하는 문화체육의 요람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02:3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자유한국당 김종필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4월25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체육대학교를 방문해 김성조 총장과 면담을 갖고 진천선수촌과 연계한 캠퍼스설립을 제안했다.

김 총장과의 면담에서 김 후보는 “그간 학생선수 신분임에도 학습권의 사각지대에 있던 국가대표 학생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2017년 5월,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4조의2가 신설됨에 따라 이동수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KUSF(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와 한국체육대학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8월 한국체육대학교가 이동수업 운영 대학으로 교육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현재 진천선수촌에서 이동수업을 열고 있다.”며, “어렵사리 마련된 국가대표 학생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선수촌 외부에 한체대 캠퍼스 유치와 특성화된 평생교육원 등을 통해 진천주민 및 일반인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개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선수촌이 위치한 국토의 중앙 진천에 세종시 문체부 공무원들의 전문직 교육프로그램과 전국의 체육인을 위한 전문화된 석·박사 과정 설립, 또한,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을 개최하고자하는 시장·군수 후보들의 다양한 공약을 보며, 올림픽 아카데미 등의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편,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은 청년단체 JC가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진천JC 회장과 충북지구JC 지구회장, 한국청년회의소(JC)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청년기에 구미JC 회장 출신인 김성조총장과 인연이 되었다. 김 총장은 경상북도의회 도의원과 경북 구미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3선 역임, 대한체육회 부회장, 한국지적발달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등을 겸임하며 체육과 교육, 복지를 병행하는 봉사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