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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규창), 지역사회보장협의회(공동위원장 김주영)주관 기진천지역 사회복지실무자 워크숍이 4월17일(화) 진천지역 진천군사회복지기관·시설 실무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마중물문화광장, 송도 센트럴공원 일원에서 이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이규창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의 인사말과 유범상 교수의 “우리를 만들어봐”(사회복지 실천을 위한 성찰과 상상을)주제로 특강이 있었고 토론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로”라는 주제로 토론이 있었으며 유해숙 교수의 “지역사회 및 공동체 속에서 사례관리 참여방법”, “사회복지실천가로서 사례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어 마중문화광장, 소래역사관, 소래 어시장, 소래습지생태공원, 송도 센트럴공원 일원 등을 견학 했다.
이규창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진천지역 어려운분들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진천지역사회복지관련 실무자들에 대한 위크숍을 갖게돼 매우 기쁘고 바쁜 일정속에서도 많는분들이 참석해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워크숍이 실무자들에게 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시간을 마련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마중물은 ’2009년 창립된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임으로 시민 교육과사회정책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협동조합 마중물문화광장은 학습, 소통, 상상의 광장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든 협동조합이며 마중물은 학습, 교육, 정책제안을 통해 우열이 아닌 차이를, 경쟁이 아닌 연대를, 소유가 아닌 소통의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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