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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 상인회장 선거에서 권장근(63,또와요청과대표)씨가 당선 됐다.
권장근회장은 (구)진천재래시장(전통시장)에서부터 대전대학교 상인대학원, 충남대학교 상인대학원, 특성화교육과 생거진천전통시장 상인대학교 1기, 2기까지 열심히 배웠으며 그 공로로 시장경영진흥원 도의원상을 받았다.
지난 4월 12일 특판장 2층 회의실에서 71명중 67명 참석하여 32표의 최고 득표로 회장에 당선 되었으며 4월 17일 임원 선출에 수석부회장 1명, 부회장 1명, 총무(재무이사) 1명, 총무 1명, 이사 7명, 홍보 1명, 감사 2명 (총 15명)
권장근 화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장을 개혁하고 투명한 시장으로 만들 수 있는 의지와 봉사정신으로 누구나 부러워하는 전국 제일가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고 자신감과 경험으로 상인회원분들과 힘을 더해서 신나고 즐겁게 발전하는 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공약으로 투명하고 화목한 시장을 만들겠습니다.
◇ 전통이 살아 숨쉬는 특성화 시장
▲자투리공간 활용, 군민 로컬푸드, 상인협동조합 활용, 군과 협의하여 축제 개최, 이장단 협의체 협조 특산물 위탁 판매
◇ 예술의 시장
◇ 중앙통로를 음식거리로 만들겠습니다.
▲전매대 먹거리 활성화, 주말 다문화 음식 축제 개최, 야간 음식 문화축제 (매월 2회)
◇ 버스 노선 및 도로 정비
▲시내 버스 시장 선회, 노점과 협의 무질서한 노점 정비
◇ 체험형 시장을 만들겠습니다.
▲장날체험, 진천특산품 체험, 문화의 체험, 진천 예술인 초청 체험, 음식 만들기 체험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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