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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환)은 2018.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현장 지원을 매월 실시함에 따라 19일(목) 옥동초등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인권교육을 위한 학교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진천교육지원청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지난 3월 문상초에 이어 4월에는 옥동초등학교 및 옥동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교육, 학생 학부모 대상 상담, 학교폭력 및 성교육 예방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을 점검․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옥동초등학교장(김홍성)은 “정기현장지원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며 동시에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정기현장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매 월 권역별로 각 학교를 방문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은 진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학생들이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등 인권보호 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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