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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삼수초등학교(교장 최명옥)는 4월 18일 수요일 융합인재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개강식을 발명공작교실에서 가졌다.
이번 2018학년도 진천삼수초의 주니어 공학교실은 5~6학년의 희망학생 27명을 대상으로 과학적 원리를 활용한 공작활동에 통해 창의적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열전소자 회전목마, 압전소자 탬버린, 태양광 자동차, 스스로 방향을 바꾸는 로봇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용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과학영재 육성과 지역발전에 공헌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현대모비스와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인 진천삼수초 주니어 공학교실은 2012년에 처음 그 문을 연 이후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로써 진천삼수초등학교는 진천교육청의 발명영재교육원 운영, 학부모와 함께 하는 융합교육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산학연계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까지, 글로벌 시대의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과학 체험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진천 지역 발명 교육의 중심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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