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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운 괴산군 체육회 상임부회장(69·더불어민주당)이 4월10일 6·13 지방선거 괴산군의회 가선거구(괴산읍, 칠성, 문광, 소수면)에 출마를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그동안 주민들과 어울리며 그 속에서 괴산의 현실을 분석하고 파악하면서 초심으로 돌아와 군의원 선거에 나섰다"며 "군민들과 소통하고 열려있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에 일조하면서 청년층 주민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르신들에게는 안정된 삶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또 "군의 자산인 산업단지 분양과 연계한 지원대책을 강화하겠다"며 "청년층 일자리와 연결하는 역할도 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지역 교육을 대표하는 중원대를 명품대학으로 육성하는데도 적극나서겠다"며 "군과 중원대, 주민들간 가교 역할을 하면서 상생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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