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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괴산군지부(지부장 김태성)는 4월7일 농협괴산군지부와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괴산 불정면 모촌마을을 찾아 1천평 규모의 복숭아 꽃순따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고령화, 인구감소등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휴일도 반납하고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농촌현장을 찾았다.
김태성 농협괴산군지부장은 "농업인들의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농업.농촌의 고령화 및 농업인구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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